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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이란?

이유(離乳, weaning)란 유즙 (엄마 젖이나 조제유) 만을 먹이던 빨아 삼키는 급식 패턴에서 씹고 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형태가 있는 음식을 공급하여 식사의 형태가 액체 중심에서 고체로 바뀌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유식이란 단순히 아이가 젖을 때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과 성장을 위한 적절한 영양 보충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을 조장하여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촉진, 성취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식이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식의 필요성

  • 아기가 생후 4~6개월이 되면 모유나 분유 만으로는 아기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할 수가 없으므로 단백질, 무기질 및 열량이 충분한 이유식을 먹여야 합니다.
  • 이유식을 하게 되면서 숟가락을 사용하여 씹고 삼키는 연습을 하고, 새로운 맛을 느끼면서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더불어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되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유식은 언제 시작할까요?

이유식은 아이가 어른의 먹는 모습을 보며 입을 오물거리거나 입으로 들어온 음식물을 혀로 밀어내지 않게 되는 시기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대체로

  • 생후 4~6개월
  • 체중 6~7kg 정도 되었을때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 미숙아나 발달이 조금 늦은 아이의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와 상담을 통하여 이유식 시작 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point ! 이유식 할 때, 이것만은!!!!

  • 이유식의 진행시기, 방법, 먹는 양 등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후 월령에만 맞추어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성장, 발달 정도와 아이의 씹고 삼키는 능력에 맞추어 적절한 이유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유식을 먹일 때에는 어머니의 생각과 다르게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먹여야 한다는 지나친 욕심은 버리고 아이가 음식 자체를 느끼고, 먹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편안하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시판되는 이유식 보다는 집에서 만드는 이유식이 신선한 재료를 사용할 수 있어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릴 수 있습니다.
  • 이유식을 만드는 과정이나 기구 등은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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